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최광호 의원 발언
위원 실장님 안녕하십니까, 최광호 위원입니다. 먼저 추경예산안 관련해서, 완주군의 살림을 맡으면서 고생하셨다는 말씀 먼저 드리겠습니다. 지금 전체적으로 보면 많은 사업들이 올라왔고, 실과에서 어떻게 보면 반영하기 위해서 많이 노력한 부분도 있고 또 기획예산실에서 그 부분을 긍정적으로 검토해서 반영된 사업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업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최근 완주군에 화재가 대주코레스에 나면서 이게 지역에서 어떻게 보면 군민의 한 사람으로서 기업을 보는 게 아니라 군민 전체를 봤을 때 거기에 450명, 많게는 1천 명의 가정이 있는데, 그 부분에서 군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한번 적극적으로 검토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기획예산실에서 그 부분에 한번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이 어떻게 올라올지 모르겠지만 군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이, 지금 개인 회사이지만 그래도 군민을 먼저 생각하면 멀리 보고 그 부분까지 한번 검토해 주시고요. 또 예산에 대해서 한번 말씀 드리겠습니다.
실질적으로 지금 통합재정안정화기금으로 올해 100억원의 예산이 편성됐는데, 이 부분에서 이제 1차 추경이 끝났고, 2차 추경, 내년도 본예산까지 하는데, 지금 앞으로 어느 정도까지 예산을 편성할 계획이 있으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