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재천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과장님 고생하신다는 말씀 먼저 전해드리고요, 저는 두 가지만 이야기하겠습니다. 나머지는 실과에서 하겠는데요, 현재 민선8기 들어와서 우려되는 사항 좀 국장님에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건설안전국은 그래도 잘 되어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언제부터인가 우리 의원들도 그렇고 주민들도 그렇고 무슨 민원이나 문제가 생겼을 때 이야기하면 “우리 과 아니다.” 협업 자체가 좀 안 되는 것 같아요.
눈에 다 보이고 있지만 무조건 아니라고 하다 보면 본 위원도 실과하고 다른 실과하고 붙어서 같이 테이블에 앉아가지고 “우리 과네 아니네, 이쪽 과네” 이런 부분을 몇 차례 겪었어요, 저만 느낀 것이 아니고 동료 위원님들도 그런 부분이 있었고. 그래서 이 부분을 극복해서 조금이라도 협업할 수 있는 길로 가야지, 민선8기 들어와서 이런 부분이 너무 심해졌어요. 그래서 저희 의회에도 절차를 분명히 지켜서 할 수 있도록 깊이 이 부분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는데 국장님들께서 그 부분을 협의하셔가지고 그런 일이 좀 안 나올 수 있도록 부탁드리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