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최광호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십니까, 최광호 위원입니다. 이어서 장난감 관련해서 추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질의는 아니고 부탁이요.
보니까 본예산에 세우고 또 500만원 추경이 이루어지는데, 제가 그때 전 업무보고인가 예산 때 조금 더 요구를 한 것 같아요. 금액 부분을. 그런데 예산계에서 좀 잘라낸 것 같고요.
제가 생각할 때는 지금 올해 기금 포함해서 1,500인데……. 저도 지금 현재 아이가 있다 보니까 장난감을 가장 많이 접하는데 솔직히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대로 고가의 장난감이 너무 많습니다. 이걸 다 사줄 수도 없는데 아이는 원하기 때문에…….
그 기간에 이용하는 것도 또 짧습니다, 순간적으로 그것을 갖고 싶은 욕구가 너무 크기 때문에. 거기에 부모 입장에서는 사줘야 되고 또 그게 일정부분, 시간이 한 달도 아니고 한 열흘에서 보름 정도 되면 다른 장난감에 또 눈이 가고 그러다 보니까……. 제가 생각할 때 이순덕 위원님 말씀은 삼봉지구에 되게 젊은 부부들이 오니 그 부분에 있어서 내년도에 장난감을 좀 구비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 봉동하고 이서에 지금 본예산하고 추경에 올라온 예산 보면 좀 비현실적으로 예산이 올라왔거든요.
지금 많다는 게 아니라 적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내년 본예산에 한 2천 정도 세워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