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유성재 의원 발언
위원 이 아이들의 기초학력을 그 수준에 도달시키기 위해서 -기초학력을 채워주기 위해서- 이 예산을 썼는데 이 부분이 굉장히 대폭적으로, 71.2%가 감액이 됐는데 액수로는 엄청난 액수네요. 61억 7000만 원 정도가 이렇게 감액이 됐거든요. 그래서 그때 당시에 제가 행감 때도 말씀드리기를 기초학력은 학원에서도 안 되는 거고 학교 공교육에서 이건 반드시 채워줘야 되는 거다 그런 말씀을 드렸거든요.
다른 부분은 뭐 해도 이 부분만큼은 예산이 감액이 되면 안 되는 걸로 저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개인적으로는. 그리고 이 아이들이 초등학교 때부터 기초학력이 문제가 생기게 되면 학생들이 성장하는 부분에서도 문제가 되고, 앞으로 계속적으로 이게 거시적으로 큰 틀로 보면 부의 대물림의 악순환 그런 것들도 관련이 되고 그리고 사회 양극화 현상 부분하고도 관련이 돼서 우리가 큰 틀로 보면 이 부분은 집중적으로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한번 말씀 좀 해 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