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석곤 의원 발언
위원 그전에 그렇게도 하긴 했었는데 전혀 그렇게 하지를 않더라고. 그러다 보니까 사업비가 굉장히 과다하게 책정이 돼요. 그냥 하나 일례로 들면 조립식 패널 있잖아요.
조립식 패널이 한 3배 가격 차이 나, 관급으로 했을 때하고 개인이 샀을 때하고. 그런 데서 차이가 많이 나는 거거든요. 그래서 정말 돈을 누구라도 좀 많이 가져가서 부자가 됐으면 좋겠는데 그것도 안 되고, 또 한쪽에서는 그 돈만치 빠지는 바람에 다른 데서 사업을 못 하는 경우도 있고 해서 그렇게 좀…….
그리고 또 설계를 해서 하게 되면 기간이 오래 걸려요. 지금 당장 막고 고치고 해야 되는데 그런 것을 못 하는 것에 피해 입는 것은 어르신들이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개선될 수 있으면 좀 했으면 좋겠어요.
그 점 한번 검토해 주시고, 제가 기정액 대비 100% 전액 감액 편성 내역을 보니까 -장애인복지과 쪽인데- 교통사고 예방 활동 지원 사업에 3000만 원 편성했었는데 다 그냥 감액을 했더라고요. 어떤 사업이었는데 이렇게 감액이 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