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최병배 의원 발언
노선 개편이 들어갔는데 실질적으로 시내는 조금 노선 개편을 해도 되는데 시골 같은 경우는 노선 개편하기가 우리가 지금 현재 대중교통에다가 저희들이 임금 난항을 지금, 실질적으로 안 했지만 순천시는 안 했죠? 그렇지만 많이 겪고 있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가 예산을 시비로 다 주고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아까 100원 버스랄지 모든 것에 대해서 학생 100원, 이런 것에 돈을 다 들이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항시 이렇게 계속 저희들이 투자만 할 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 그니까 줘도 계속 올라갈 것 아닙니까?
인구가 줄어들면 어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저희들이 난항을 겪지 않았습니까? 우리가 계속 강형구 위원님이 말씀했듯이 계속 저희들이 할 수만 없고, 우리 시에서 이것을 하나의 뭔가 모토(Motto)를 한번 만들어야 되지 않느냐. 준공영제, 공영제 어떻게 하든 간에 그래도 한번은 이런 것도 실질적으로 시민단체에서도 얘기를 하고, 저도 교육을 한번 가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