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김영진 의원 발언
그리고 보조금 사업에 보면 모든 농기계 보면 5 대 5 사업인데 자부담 50%를 대고 10%를 대면 농기를 살 수가 있습니다. 그럼 보조금 사업에 약간의 문제점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맞으시죠, 과장님?
저희들이 100만 원 주고 살 수 있는 거 거의 자부담이 8∼90만 원이에요. 거의 10만 원, 20만 원만 더 버티면 저희들이 직접 구매할 수 있어요, 농기계. 5 대 5 사업이다 보면 자부담 되고 시에서 보조금 사업 50%를 내줘도 거의 10% 정도밖에 혜택을 보는 것이 아니에요.
저희들이 기계를 사면 차라리 부가가치세 10%만 되면 100만 원이면 110만 원만 되면 가능할 건데, 어떻게 농기계 시에서 하는 보조금 사업에 농기계 사업은 어떻게 과도하게 책정됐는가. 우리 과장님 아시죠? 농기계 사업이, 보조금 사업이 기계값이 훨씬 시중보다 비싸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