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노성철 의원 발언
위원 노성철입니다. 아무래도 이게 수익성이 많이 안 나는 사업이다 보니까 디아크에서 계속 이어가고 있잖아요. 물론 디아크에서도 너무 잘해 주고 계시지만 제가 의견 하나 드리자면 2021년도에 저희가 안락사시킨 게 5마리고 2022년도에 10마리 그리고 2023년 8월까지 7마리였어요.
축종별로 보면 강아지가 2021년도에 130마리, 2022년도에 68마리 그리고 2023년 8월에 54마리인데 입양이 잘되는 쪽을 보면 SNS통해가지고 인스타그램에 숏츠 같은 거를 올려서 이 아이는 몇 살이고 암컷이고 언제 구조됐고 우리가 지금 구조해서 함께하고 있습니다라고 해서 그걸 공유시켜가지고 관심을 끌고 거기서 입양률을 높이거든요. 그런데 저희 같은 경우에도 올해만 안락사를 7마리를 시켰잖아요. 그래서 디아크동물종합병원에서 SNS까지는 신경을 못 쓸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 안에서 이거 업로드하고 올리고 하는 부분은 어렵지 않은 거니까, 월에 예산도 얼마 들어가지도 않잖아요. 그래서 조금 더 시대에 맞게끔 도움을 드리면 어떨까 의견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