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민경희 의원 발언
이번에 공고하실 때는 지금 말씀하신 대로 2주 기간을 좀 지켜주셔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지금 하고 있는 업체가 10년 정도 됐기 때문에 또 다른 업체에도 이 사업에 대해서 권리를 주실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그거는 사무가 너무 까다롭다는 얘기가 많이 나와요.
동물 보호 관리 시스템에 전 과정 등재해야 되고 인수 공통 전염병 등 질병 모니터링을 위한 혈액 등 시료 채취 이런 여러 가지 일들이 너무 까다롭고 하기에 너무 버겁다는 얘기도 많이 들었기 때문에 그리고 이번에 공고할 때 한 가지 부탁드리고 싶은 거는 아까 노성철위원님도 말씀드렸지만 시설물 개선, 캣맘들의 불만이 이 병원에 갔을 때 이 아이들을 케어할 수 있는 환경들이 너무 낙후됐다는 말씀을 하시기 때문에 그 사업에 그것도 넣어주시면 좋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