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유의식 의원 발언
위원 그렇잖아요. 그런데 뭐가 안 된다는 거예요, 의회에서 해준다는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여러분들이 그만큼 촘촘하게 디테일하게 준비하지 못하고 있다는 거예요.
앞으로, 그때도 그렇게 부탁하고 그랬었는데 지금도 똑같이, 4개월이 지난 지금도 똑같다고 보면 참 진짜 배고픕니다, 배고파. 이렇게 마치도록 할게요. 지금부터라도 철저하게 잘 준비해서 서로가 오해가 없도록 진행해서, 지금 공유재산심사해서 예산 줘도 삭감해도 시간이 많이 필요해요.
감정해야 되죠, 지금도 목적이 세워지지 않았기 때문에 뭘 할 것인가 고민해야 되죠, 결정되면 철거해야 되죠. 우리 임기 내에 할까도 사실은, 사놓기만 할까도 심히 유감스럽고 심히 걱정스럽습니다. 잘 준비해서 이런 얘기가 두 번 나오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