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경애 의원 발언
위원 이경애 위원입니다. 시장에 대해서 많은 위원님들이 관심을 많은 갖고 있는데요. 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정말 우리 군에서 많은 관심을 갖고 있어요.
매니저 지원이라든가 공동마케팅 지원사업, 문화행사, 와글와글 TV 이런 많은 사업을 하고 있고 또 적지 않은 사업비가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런데 이렇게 하고도 상인들은 장사가 되네, 안 되네. 예를 들어 삼례시장을 가게 되면 저희한테 좋은 말 하는 일이 없어요.
그런데 왜 이분들이 이렇게 불평이 많고 불만이 많은지, 고산이랑은 어떤지 모르겠어요. 봉동도 가끔 가보면 문이 닫혀 있는 데고 많고 이러는데 저는 이런 아무리 많은 사업을 해준다고 해도 상인들의 기본자세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이렇게 해주면서 교육을 시킨다든가 또 상인들 가게를 임대료도 장사가 잘 안 되어서 내려주고 이렇게 많이 우리 행정에서는 도움을 주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분들은 그런 게 없어요.
그런데 그분들의 교육을, 이런 인식을 잘 시켜주셨으면 하고, 또 시장 상가가 쉬는 날이 정해져서 한 달에 두 번을 쉰다든가 몇 시에 출근해서 퇴근을 한다든가 어느 정도 기본적인 게 있어야 되잖아요. 그래서 시장 앞에다 “여기 삼례시장은 몇 시에서부터 몇 시까지 운영을 합니다.” 이것이 규정이 되어야 된다고 봐요. 그렇지 않으면 이용하는 고객들이 왔을 때 문 닫혀 있고 그러면 다음에 안 오게 되잖아요.
이런 모든 사업들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많이 오게끔 하고 상인들이 장사를 잘 되게 하기 위해서 행정에서 이렇게 하시는 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