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유성재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지난번에 -어떤 교육장님, 어느 지역인지는 제가 모르겠는데- 독일과 같은 경우는 예를 들어서 독일의 어느 한 지역에 삼성이라는 그런 회사가 있다고 하면, 삼성의 자동차가 있다라고 그러면 그 자동차 회사에서 자동차를 기반으로 한 어떤 교육센터를 구축해서 그것을 지역민들에게 제공을 하고 그리고 지역에 있는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생들은 그것을 기반으로 해서 그 내용을 잘 배우고요, 그리고 그거에 관련된 대학도 그 지역에 있는 대학으로 가고, 그렇게 해서 결과적으로는 그것이 아이들을 상당히 그 지역에 남게 하는 동력이기도 하고, 타 지역에 있는 학생들도 그러한 아주 우수한 모델을 통해서 그 지역이, 그것도 하나의 마을 학교 개념인데요. 그런 것들을 할 수 있는 것이 독일에서는 어떤 모델로 제시가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그런 것들도 전향적으로 잘 생각을 해 보고 그리고 지금과 같이 그렇게 일방적으로 모든 지역에 할 것이 아니라 지역의 특성에 맞는 것들을 앞으로 하면 이게 거시적으로는 지역을 살리는, 그렇게 해서 서울이라든지 도시 같은 데서 그 지역으로 내려와서 안정적으로 지역을 살리고, 앞으로 그런 방향으로 거시적으로 연구를 하고 그런 쪽으로 가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혹시 또 추가적으로 말씀해 주실 교육장님들 계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