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선태 의원 발언
위원 약간 아쉬움이 좀 있는 것 같긴 해요. 왜냐하면 언어라는 것은 우리가 한국말을 쓰지만 어떤 사람은 발음도 좋고 어떤 사람은 말도 잘 하고, 못하는 사람, 천차만별이잖아요. 언어는 하나의 문화고 또 아무래도 필리핀이라든가 나름대로 우리 한국에 이주해서 오신 여성분들도 많이 계신 이런 분들도, 저도 최근에 도에서 운영하는 전화 영어 있잖아요.
전화 영어를 저도 한 2년 넘게 하고 있는데 전화를 하다 보면 이분이 진짜 북미에 사시는지 필리핀에 사시는지 모를 정도로 거의 차이가 없어요. 우리 한국에 와서 사시는 분들도 활용을 한다고 그러면 같이 문화적으로 섞이는 부분이라든가 여러 가지 부분에 있어서 일거양득으로 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도가 그렇다면 현재로선 어쩔 수 없겠지만 이건 좀 수정을 하는 것이 어떨까 싶어서 한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