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김영진 의원 발언
그리고 2023년 9월 14일부터 15일간 있었던 전남 장애인생활체육대회 도비 2억과 시비 1억 7000만 원이 포함됐습니다. 그런데 순천시 체육산업과에서는 어느 것 하나 제대로 역할을 못 했어요. 장애인이라면 몸이 불편하신 분들인데 실내체육관 주위에 도위원들 의전 차량이 제일 가까이 대게끔 다 바리케이드 쳤어요.
과연 우리 순천시 체육산업과에서 어떤 역할을 하셨죠? 도의원들이 다 장애인입니까? 제일 편하고 제일 내리기 좋은 자리에 바리케이드 치고 의전을 다 댔어요.
그때 우리 체육산업과에서 뭐 하셨어요? 다 방치했지 않습니까? 장애인 차량들은 전부 다 50m, 30m 부근에 대놓고 다 휠체어 끌고 왔어요.
하지만 우리 체육산업과는 1억 7000에 대한 예산을 투입하고도 아무 제재를 하지 못했어요. 앞으로는 이런 모습이 보일 때는 우리 순천시에서 무엇이 우선인지 꼭 점검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