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신동철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의무 있습니다. 의무가 있고 해야 되는 사항도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추상적으로 얘기할 수도 있지만 집행부에서는 우리가 예산을 심의하지 않아도 마음대로 하는 부분이 있던데요?
그 돈이 어디에서 났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이번에도 여러 가지 일을 하면서 보니까 예비비도 막 사용하시고. 그리고 우리가 예산 심의를 하지 않았는데도 막 하시더라고요.
이것도 심의, 아까도 봤지만 한 달 남겨놓고, 아까 정재천위원님께서 얘기하셨지만 한 달 남겨놓고 이거를 한다? 의심되는 상황이에요. 왜냐, 이거 해놓고 나중에 올리는 거 아니냐.
지금 올리는 거 아니냐. 한 달 남겨 놓고 무슨 추경을 해서 무엇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내용은 제가 확인해 보지 않았지만 한 달 안에 할 수 있는, 지금 금액이 1.98%가 올라갑니다. 만만한 금액이 아니에요.
이거를 한 달 안에 한다? 진짜 의심되는 부분이 있고요.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심사를 넣는 자체도 다시 한번, 법적 사항이라 어쩔 수 없다고 치지만 국장님이나 팀장님께서 이런 사항이 있으면 추후에는 이런 것을 필터링해 주셔야 되지 않나, 그리고 사전에 위원장님이나 우리에게 설명을 충분히 해서 우리가 사전에 알고 들어와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