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최병배 의원 발언
그러니까 항시 하시고. 그다음에 제가 여기에서는 진짜 아까 공산품은 어떻게 샀는지를 모르겠는데 인터넷보다 확실히 싸다고 전체 한 90%가 얘기를 했기 때문에 저는 그거에 대해서는 칭찬을 꼭 드리고 싶어요. 왜?
공산품이 싸다는 것은 어떤 가정을 했는가 그래서 제가 집에 가서 혼자 생각해 봤어요, 어떻게 쌀 때 많이 구입을 해 놨는가 이런 것도 합니다. 근데 우리가 항시 적자만 본다라고만 생각하지 마시고 제가 모르겠습니다, 계속 적자라고 하니까 저도 마음은 좀 그래요. 근데 제가 이 앞번에, 제안을 하나 할게요, 어떤 게 있냐면 제가 저희 누나 집이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우리 큰 유리에, 가정집 아파트 유리에 누나가 지금 없어서 사진을 보내주라고 했드만 아직 안 왔어요, 또. 근데 유리에 어떤 것이 있냐면 식물원이 있어요, 유리에 붙어 사는 그 모델을 한 3개 정도 이렇게 해 가지고서 판매를 하는 것도, 근데 가격이 그렇게 안 비싸더라고. 저는 엄청 비싼 줄 알았어요, 5만 원대도 있고, 7만 원대도.
이것은 어디 가시면 정확히 보냐 그러면 일산 화훼농장 가면 정확히 있습니다. 꼭 직원들이 한번 선진지견학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근데 판매가 얼마나 잘 되냐 그러면요, 걸어놓으면 거즘 가져가신대요.
그러면 제가 보면 이런 것은 또 순천에서도 한번 하면 어떨까? 그래서 아주 예쁜 그런 것을 한번 정말 멋있게 장식을 해서 한번 보시고 와서 장식을 해서 또 판매를 하면 그러면 그냥 판매를 한 것이 아니라 유리에 정확히 돼 있는 상태에서 보여줘야. 아, 그리고 제가 물어봤어요.
그럼 누나 그러면 얼마 정도 저렇게 하면 날마다 해야 된가 그니까 일주일 정도 물 1번만 주면 끝난답니다, 이런 거. 그러면 정말 제가 뿅 갔어요. 예를 들어 제가 뿅 갔으니까 다른 사람도 또 뿅 갈 수도.
아, 이거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