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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최병배 의원 발언

273회 제3도시건설위원회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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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제가 질의 하나 하도록 하겠습니다. 931페이지 조례호수공원 일원 문화공간 조성사업으로 지금 현재 19억이 올라왔죠?

방금 우리 존경하는 양동진 위원님께서 얘기를 했어요. 우리 과장님이 답을 예산을 세워놔야 그다음에 한다라고 하셨잖아요. 모든 식이 그렇게 해 가지고 지금까지 공원이 조성이 됐습니까?

왜 그러냐면 먼저 주민들의 의견이 수반이 돼 있어야 돼요. 주민들이 그곳을 필요로 안 한다고 하는데도 집행부에서 계속 고집을 한다면 그것은 제가 시민을 위한 일일까요? 물론 아까 과장님 말씀대로 한두 분의 누가 했는지 그 말까지 저한테 정확하니 누구 사람까지 저한테는 주십시오.

왜? 이것은 제가 조례호수공원을 아침 정확히 6시에 도착합니다. 제가 오늘뿐만 아닙니다.

지금 이 말 나온 뒤에 제가 날마다 하루에 1시간 이상은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누구한테? 그 지역을 오신 분들한테.

제가 아침만 했으면 이런 말을 안 합니다. 오후, 오늘도 갈 겁니다. 오늘 오십시오, 과장님.

뭔 말이냐. 1번 정도는 생각을 하셔서 그런 말을 정확하니 한번 얘기를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왜 그러냐?

여기는 시에서 한다해서 되는 문제가 아니고 주민들이 필요없는 공원이 무슨 공원이냐는 말입니다. 자, 수목이 돼 있습니다. 제가 이번에 중국에 잠깐 연수를 갔다 왔는데, 선진지견학을 한번 갔다 왔는데 저희들이 중국은 없는 산도 만들고 있습니다.

거기는 숲이 울창하게 돼 있고 소나무가 정말 멋있게 살고 있는데 그거를 한다니까 주민들이 경악을 하고 있는데 누가 과연 그 말을 했는가, 그 예산이 왜, 누가 세웠는가 의심스럽습니다. 그래서 과장님, 여기는 저한테 앞으로 어떤 일이 있어도 보고 정확히 하시고, 다시 해 가지고 오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됐습니까?

출처 전남 순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