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이영란 의원 발언
그러면 저희가 홍보실만 해도 이미지 홍보가 31억 7100 그렇게 나가거든요. 그리고 SNS도 4억 1100이고, 그뿐 아니라 지금 다른 타 부서에서도 일류도시기획단이 제가 보니까 6억이 돼 있고, 방금 기획실에서 넘겨준다는 1억이 있고요. 신성장산업과에서도 5000만 원, 문화예술과 거기서도 4억, 문화유산과 8000, 관광과 6000, 관광과가 6000이 아니라 4억 2000이네요.
농산물 광고 6000만 원, 산림자원과 5000만 원, 국가정원과 5200. 타 부서 게 22억 3000 정도가, 5000만 원 이상만 그것도, 이걸 아마 우리 위원님들이 지금 지적하신 것 같아요. 이게 전체적으로 다 대외적인 홍보비고 아까 말씀 주신 대로 홍보실이 국가정원 박람회를 앞둔 직전 해가 19억 5000, 그죠.
근데 국제정원박람회라고 해서 저희들이 77.2%를 증액을 시켜준 34억 6000이 됐습니다. 근데 국제정원박람회가 끝났어요. 물론 새로운 프로젝트로 우리 순천시를 지금 홍보하려고 하는 것은 이미 지금 일류기획단에서 모든, 아까 그 예산이 앞으로 이체가 되죠, 여기 기획예산실에 있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