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정병인 의원 발언
위원 그렇지 않은 걸로 알고 있는데, 다 이월시켜서 다음 달에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야생 멧돼지 차단 울타리에 대한 염려들이 많아요.
우리 충청남도는 발생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 설치된 사례라든지 관리된 사례가 없는데, 문제는 뭐냐면 실은 예산이 계속 반복돼가지고 불용되잖아요. 환경부가 이것에 대한 고민점들이 많아요. 실질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해서 그다음에 설치하면 이미 늦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거를 어떻게 처리할 거냐, 예방 차원에서. 실은 그 부분에 대해서 충청남도가 조금…… 물론 우리는 경기도보다 후방에 있기 때문에 밀려 내려올 수 있는 건 없지만, 가능성은 약하지만 예산이 확보되어 있기 때문에 이거를 다른 것과 접목해서 활용할 수 있는 -충청남도가 활용할 수 있는- 방안들을 많이 고민해야 될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환경부도 이거를 무조건 울타리만 설치하는 예산으로 쓰지 않겠다라는 게 최근의 입장이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