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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규성 의원 발언

277회 제3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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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보니까 자료를 진안 같은 경우에도 2억을 넣었어요. 그런데 진안군에서는 58억 정도 군에서 하겠다고 하고 도비가 40억 그리고 2억이 자부담이고. 완주 같은 경우에는 말 그대로 40억, 40억, 2억 그래서 82억 이렇게 되었어요.

그러니까 총 100억이라고 하는데도 빠지게 이렇게 서류가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이건 약간 준비부터 잘못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고. 그다음에 고창 같은 경우에는 “20억을 내고 민자유치를 570억을 하겠다.” 그러니까 여기 사업개요에 보면 대규모 투자사업자 이렇게 민간유치 하라고 나왔어요.

그래서 이런 대기업은 아니더라도 민간기업들이 이렇게 같이 협력 사업을 했을 때 아마 주가 누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또 받아가는 경우도 있구나, 반 선정이 되어서 가는 경우도 있구나.” 그러니까 이게 실이 될지 득이 될지는 잘 모르겠어요, 과장님. 그런데 이렇게 민자유치 해가지고 하면 어떤 현상이 또 올 수 있을까요? 예를 들어서 선정이 되었다고 볼 때.

아니면 떨어졌다고 보고, 뭐 다른 데에서는 또 선정되었으니까.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