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정유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기형아 검사 말고 제가 듣기로는 또 이거는 좀 했으면 좋겠다 하는 검진이 있더라고요. 제가 지금 그 명칭이 생각이 안 나는데, 그래서 나는 우리 구만 이렇게 기형아 검사만 하는지, 아니면 그런 서비스를 더 강화해서 하는 구들도 분명히 있을 것 같은데, 자치구 말고도 광역 차원에서도 있을 것 같아서 그런 것들도 사례를 봐서, 거의 지금 기정액 5,700만 원 잡았다가 거의 다 깎았잖아요. 거의 쓸 일이 없어서 다 불용된 거잖아요.
그러면 한 5,700만 원 정도 잡았으면 아까 말씀하신 전문성이 있는 검사는 좀 몇 십만 원 하는 것도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저도 어떤 임산부한테 들은 얘기인데. 그런 거를 해 주면 진짜 지원이라고 할 수 있지, 이거는 누구나 다 하는 거 가지고,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광역 차원이라든지 더 벤치마킹을 하셔서 어차피 예산이 있으면 정말 도움이 되는 검진을 해 주면 또 좋은 소리 들을 수 있지 않나 싶어서 말씀드린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