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규성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전남 영암군에는 2022년 작년 10월에 이주민 지원팀을 신설했어요. 그리고 거기 인구 5만2,300명 중에 1만4천명의 외국인이 거주하는 걸로 파악되어 있고요. 충북 제천시 같은 경우에는 워낙 근로가 필요하니까 고려인 제외동포 주민 지원 조례까지 만들어서 우리 고려인들까지 이렇게 흡수해서 영향을 주고 있고, 광주시 광산구 같은 경우에는 ‘외국인 주민과’가 형성됐어요, 과가 생겼어요, 팀이 아니라.
뭐냐면, 광산구에 전체 주민의 절반이 2만2천명이 거주하고 있대요. 절반이래요. 그러니까 과를 안 할 수가 없어요.
저희도 이런 부분들, 공단도 중요하고 다 중요하지만 이제는 시대적 흐름이다라는 걸 볼 때 “발 빠르게 우리가 이런 부분들은 움직여야 된다.” 아마 그런 부분 저런 부분들 페널티도 있고 그래서 시설공단이 만들어지고 난 뒤에, 아니면 한다고 하는 부분도 있겠지만 얼마든지 강구책을 마련해달라는 얘기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