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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규성 의원 발언

277회 제3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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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저는 아마 사설로 이렇게 계절근로자들 하고 있는 업체들도 한 50개 정도 가까이 된다고 그래요. 거기에서 하시는 분들도 거기에 들어가 있겠지만 거기에서 일하시는 계절근로자들은 등록이 안 되어 있지 분이 많아서 그거 빼고 나면, 제대로 접수가 되면 어디 못지않게 우리 완주에도 외국인들이 많이 들어와 있다라고 봐요. 그런데 전라북도에서 전주시가 한 9,700명, 군산시 한 6,800명, 익산시 5,100명, 우리가 3,700명, 완주가 네 번째로 많아요.

올해 고용허가제를 등록한 계절근로자가 한 413명에 달하고, 이 과정들을 볼 때 제가 느끼는 게 많아요. 우리 계절근로에는 공공형도 있고요, 이번에 어쨌든 공공형 계절근로 신청도 해야 되고, 공모사업에. 그다음에 일반 계절근로도 있고 다문화 계절근로도 있는데 이런 전체적인 흐름, 시대적인 흐름으로 볼 때 외국인들이 많이 들어오다 보니까 우리도 이제는, 거기에 발맞춰서 행정에서도 뭔가 만들어져야 된다고 보면 저는 이승아 씨 그 분이 임기제로, 전문계절근로로 이렇게 들어와 있긴 하지만 “너무 열악하다.

이 많은 사람들에 대한 운영을 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이주민 지원팀이 하나 신설되면 어떨까 하는 그런 대안으로 좀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우리 국장님 생각은 좀 어떠신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좀 부탁드립니다.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