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유성재 의원 발언
위원 원래 이 취지는 여해학교나 다사랑학교나 차오름센터 이런 공교육에서 하셔야 되지 않나 그런 의미에서 말씀을 드렸고, 그리고 거기서 선생님들 구성도 보니까 교장선생님들 포함해서 여해학교 같은 경우는 총 -행정실 포함해서- 열아홉 분이나 근무하시고 그리고 다사랑학교 같은 경우는 서른두 분이 근무하셔요. 그런 학교에서 학교…… 학생들 뺑뺑이죠. 그래서 어느 학교도 받아주지 않는데 지금 말씀하셨듯이 민간 쪽으로 또 이렇게 넘어가고 그러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제가 자료를 받아봤는데 대안학교 위탁 유형별 학생 현황을 보니까요, 여해학교, 다사랑학교, 차오름센터 거기에 들어가는 전체 학생 중에서 주로 피해 학생들이 거기 들어가더라고요. 그래서 피해 학생들이 한 96%, 94% 해마다 이런데 대개 90%를 넘고, 주로 전체 가해 학생들 같은 경우는 거의 4%대밖에 안 돼서 이 부분을 좀 더 노력을 해야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