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최광호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다 알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그쪽부터 넘어오는 걸로. 완주도 거기에 지금 넘어왔다라고 표현도 할 수 있고.
그런데 왜 그러느냐면, 지금 삼례 같은 경우는 우석대 쪽, 동산동에서 삼례 딱 진입하면 우석대 방향까지는 소나무가 양쪽으로 대개 조성되어 있습니다. 제가 지나가면서 보면 소나무 자체가 관리가 안 되어있는 게 뭐냐면, 사람은 아프면 본인이 알아서 병원을 가지만 나무는 전문가들이 봤을 때는 “나무 상태가 어떻다.” 저희 눈에는 몰라요. 하지만 그 사항이 안 좋을 때는 진단을 내리고 빨리 거기에 대한 처방을 해야 하는데 실질적으로 완주에 산림 관련해서 많은 투자를 해놓고 관리가 제대로 안 되어있다고 볼 수밖에 없거든요?
실과에서 예산을 세웠지만 전문가로서 진단을 정확히 내려가지고 이 부분을 해야 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