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유의식 의원 발언
위원 실례로 잠깐 말씀드리면 태양광 업자가 학교하고 마을 안에 있었어요, 처음에. 이걸 처음에 시작하게 된 계기가. 그런데 어떤 형태였느냐면 마을 좌담회 오셔가지고 그 마을 딱 한가운데 있습니다.
그 근접에 10m 이내에 학교가 있고. 그런데 어떻게 했느냐면 100만원 던지고 가면서 하려면 하고 받으려면 받고 말려면 말라 이런 식으로 놓고 가셨어요. “내가 법으로 이겨, 너희들이 그렇게 해봤자.” 그래서 본 위원이 군하고 도하고 하기 시작해서 일정 부분 기준을 내놨는데 사실은 사업하시는 분의 행동도 문제라고 생각해요.
사업자들도 그것을 같이 공생하고 상생한다고 생각하고 접근을 해야 되는데 내 사업이 이익만 위하다 보니까 이 갈등의 소지가 상당히 많습니다. 이런 부분을 좀 감안하셔서 같이 노력하는 그런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말씀으로 대체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