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최병배 의원 발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럼 위원장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혹시 반려견을 안 하고 이용객들이 금방 많다 그랬어요.
이용객 자료 저한테, 지금 현재 이용객이 어느 정도, 우리가 그 자연휴양림이 어느 정도 차고, 어느 정도 온다는 거, 그리고 예약은 모든 것이 예약제니까 전혀 바로 나올 수 있게끔 해요. 그래서 혹시 만약에 제가 개인적으로 반려견을 개 종류다 그러면 무서워해서 개인적으로, 개인적인 소견이에요. 무서워해서 좀 안 했으면.
저는 강아지, 존경하는 우리 강형구 위원님이 말씀했는데 자기 개는 다 안 문다 그래요. 근데 저만 가면 물어요. 이거는 진짜입니다.
본인이 정확히 제가 놔두십시오. 그러면 저 문가 안 문가 나 보자 그랬어요. 근데 물어요.
지는 안 물어요, 자기이니까. 자기 새끼가 자기 엄마, 아버지 때리겠어요? 남의 아버지 때리겠지.
똑같은 겁니다. 그래서 제가 단적인 예로 한번 얘기해 줄게요. 우리 아파트는 저만 가면 개를 무조건 보듬어야 돼요.
내가 진짜 혼을 내요. 왜? 당신 사랑한 것은 당신 사랑하지만 내가 공포에 떠니까 왜 그것을 하냐고, 저는 야무지게 해버립니다.
그래서 이것을 한번 조금 심도있게 아까 이용 자료요청을 꼭 해 가지고 이렇게 개 안 데리고 와도 잘 되고 있는데 굳이 그럴 필요는 없지 않느냐, 그리고 아까 한 달에 한 번 정도 쉰다는 것은 좀 문제가 있어요. 한 달에 두 번 정도도 참 좋다라고 저는 보는데 저는 이랬으면 돼요. 봄, 여름, 가을, 겨울 잠깐 어느 한 이틀 정도는 봄에 이틀 정도, 또 가을에, 그 계절에 맞게끔 모든 것이 대청소 비슷하게 해 가지고 저희들이 순천의 어찌보면 휴양림을 찾아왔을 때 그 이미지가 정말 좋게 남을 수 있었으면, 그런 것도 하나 넣는 것도 꼭 나쁘지는 않겠다, 이런 것도 문서화로 만들어 놓으면 그분들이 일하는 데도 좋을 것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