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주갑 의원 발언
위원 이주갑 위원입니다. 김규성 위원님께서 하신 부분 이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방금 우리 존경하는 김규성 위원님께서 지금 자재값을 받지 못해서 어려움을 해소하는 업체에 대한 부분을 이야기하셨는데 이 부분을 살펴보니까 본 위원이 오늘 아침에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거기에서 농성하고 있는 분을 만나서 직접 이야기를 청취했고요. 제가 보니까 3월 23일 날 방송에도 나갔던 것이 있습니다. 이게 지금 자금이 밀려 있었는데 처음에 1개 업체가 아니고 여러 업체들이 밀려 있었습니다.
맞습니다. 원청에서 본래 사업자가 하청을 줬고 하청업체에서 일을 하고 자재 대금을 지급하지 않아서 발생했던 문제입니다. 이 문제가 해당 업체들 중에서 다른 업체들은 다 받았는데 오늘 현재 농성하고 있는 업체만 받지 못했다고 합니다.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거기에 자재 대금이 약 2,300만원 정도로 파악을 했습니다, 본 위원이. 거기의 주장을 들어보면 지“금 자금난으로 좀 심각한 상황에 있다.” “그래서 건설 허가를 내준 완주군도 문제 해결에 동참해야 된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그 일정 부분 과장님도 어떻게 동의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