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성중기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세요? 성중기 위원입니다. 우리 국장님, 과장님, 팀장님 여러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아까 두 분 위원님들께서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고, 우리 정책지원관 세 분이 더 오시면서 그런 부분들도 운영위원장으로서 한 1년 되고 그러다 보니까 느낀점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잘 감안해서 앞으로는 정말로 업무는 업무답게 가족답게 이렇게 해서 서로 같이 할 수 있는, 화합하면서 업무도 잘 추진되고 서로 모든 것이 완주군민을 위한 것이다라는 그런 한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운영위원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한 두 가지 정도만 본 위원의 의견을 제시 한번 해볼까 합니다.
행감 기간이 금요일부터 해가지고 일주일 되니까, 상당히 위원님들이 중간에 터울을 안 두다 보니까 상당히 지치고 힘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는 월, 화, 수를 하고 금, 토, 일을 좀 쉬든가 그 중간에 한번 쉬고 넘어가는 그런 것도 좋지 않을까. 너무나 힘들어하시는 의원님을 보니까 그런 부분들도 조율이 될 수 있으면 한번 쉬었다 가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두 번째는 5분발언이나 결의안 그런 부분들은 정말로 완주군에 중요한 부분들을 의원이 지적했던 부분, 그런 부분을 개선 방향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지금 보면 결과물을 의원님들한테만 드리는데 그러지 마시고 전체 의원님들한테 6개월이면 6개월, 3개월이면 3개월 이렇게 끊어서 발의한 것들을 다른 의원님들이 볼 수 있도록 집행부에서 이 부분을 어떻게 처리하고 어떻게 되었는가를 그 부분을 다른 의원님들하고 같이 공유할 수 있는 부분이 좀 있어야 할 것 같아요, 그런 중요한 사안들은.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사무국에서 체킹 좀 해서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