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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이영란 의원 발언

274회 제1행정자치위원회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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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가 예를 들면 가까운 지자체 진주랄지 경주 같은 데 가보면 요즘에 트렌디한 것들을 많이 입혔어요. 근데 굉장히 과한 것 때문에 그걸 해치는 부분이 분명히 있더라고요. 제가 진주 남강을 쭉 둘러봤을 때도 저 부분이 되레 없었으면 좋았을 것을, 있어서 더 우리가 역반응이 나타나는 것같이 우리 순천시 전체에 이런 애니메이션이랄지 전체적인 걸 입힌다 그러시니까 극히 염려스러운 부분이 너무 과해서 더 그걸 해치고 우리가 꿈꾸는 그런 정원이 아니면 어떡하나 하는 염려스러운 부분에서 지금 계속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우리 순천만의 독특한 걸 해냈으면 좋겠다 싶은 욕심이 있고요. 특히 이런 회사에서는 했을 때 나는 이런 데 이런 사업을 해 봤어요, 그러니까 저는 자신 있어요 하고 다 입찰을 할 거란 말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조차도 제가 염려스러운 거죠.

왜냐하면 다른 곳에서 계속 했던 부분들이 우리들이 요구하는 부분에 덧씌워지는 부분 때문에 차별성이 없어지면 어떡하나 때문에 걱정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너무 조급하고 성급하게 하실 게 아니고 우리가 애니메이션이란 것은 오랜 시간과 많은 예산과 그런 노력들이 돼야지만 이루어지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좀 차근차근했으면 좋겠고, 제가 오늘 이 자리 위원회에서 사실 우리 위원님들이 여러 세대가 공존해 있잖아요, 그죠.

위원회만 봐도 그렇고 우리 위원님들 구성이. 저도 깜짝깜짝 놀랐어요, 위원님들 지적하신 것 보고. 그래서 우리 순천시도 일류기획단에서 하는, 특히 이번에 이런 애니메이션 프로젝트 있죠.

이런 것들을 전 직원을 상대로 어떤 공모랄지, 대화방을 만든달지 이렇게 해서 더 많은 아이디어를 차용하고 우리 순천만의 독특한 어떤 문화콘텐츠를 만드는 어떤 것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지금 해 보거든요. 왜냐하면 세대가 다르고 또 아까 말씀 주신 대로 우리 관에서는 자칫 우를 범하기 쉬운 게 수요자의 니즈를 세대 간의 수요자를 놓치고 있는 부분이에요. 우리가 정치하는 부분만 봐도 요즘 총선을 앞두고 정치판이 요동치고 있지만 제가 봐도 세대별로 주는 어떤 정책들이 공감이 갈 때가 참 많았어요, 당을 떠나서.

그래서 우리 이런 사업 역시도 기획단에서 머리를 싸매시는 노력을 좀 더 반감시키기 위해서라도 우리 직원분들의 여러 가지 톡톡 튀는 그런 것들을 좀 공유할 수 있는 어떤 문을 열어주는 게 좋지 않을까 그런 제안을 해 보거든요.

출처 전남 순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