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신동철 의원 발언
위원 이건 측정기가 아니라 분진 포집망에서 1주일간 분진 양 체크하는 거, 사업장에 설치하는 거 있지 않습니까? 쉽게 얘기해서 주민들이 이 사업장에 분진이 있어서 목이 아프다고 하면 그 사업장에서 1주일간 포집하는 비산 먼지양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런 장치가 있냐를 묻는 겁니다.
이 사업장에 민원이 들어왔으면 어떤 식의 데이터를 가지고 접근해야 하는 부분이 있잖아요. 아까도 얘기했지만 데이터도 없는데 무슨 행정처분을 합니까? 그러니까 선제적으로 우리도 그런 장비가 필요하다는 얘기예요.
이건 과장님 오기 전에도 내가 이 얘기를 했습니다. 장비가 있어야 한다고, 이 부분은 깊게 생각해서 행정처분을 하기 위해서는 아까도 얘기했지만 뭐 살수 장치를 해놨다? 살수장치는, 쉽게 얘기하면 장비에 해당하는 거잖아요.
장비가 들락거리면서 비산먼지 발생을 저감하기 위해서 설치한 장비이고, 장비에 따른 비산먼지이지. 상부에 있을 때는 비산먼지 망을 설치해야 하고 망에 손상된 부분이 없는지는 육안으로 봐도 해결할 수 있는 사항이잖아요? 그런 걸 강력하게 단속해야지, 주민들이 실제로 눈에 안 보이는 비산을 먹을 수도 있잖아요.
그 안에는 유리섬유나 건축자재가 상당히 유해한 부분이 많은데 그런 부분에 대한 선제적 조치를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