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장순욱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다시 한번 제가 명확하게, 작년에 행정사무감사할 때 현장방문했었고 세 공사업체 불러서 제가 분명히 들었는데 나중에는 흡입구가 있는데 그것을 틀어놓으면, 거기에 비가 와서 그것을 빨아들여서 그게 실내로 비가 들어와서 물이 샌다. 그러면서 설명을 하는데 그때 당시에 제가 볼 때는, 물론 모르겠어요. 그 부분도 저한테는 설명할 때 전혀 문제가 없다고 했는데 지금도 만약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비가 샌다면 그거는 잘못된 공사다.
그리고 이상하게 공공에 대한 공사들은 왜 그렇게 하자가 많아요. 이거는 제가 보기에는 관에서 관리감독이 소홀했다. 다른 데도, 올해 도림천 관련된 부분에서 공사하는 것을 봤어요.
주민 중에 전문가가 있더라고요. 그런데 측량이 안 맞는다고 저한테 연락이 와서 확인해 봤어요. 직접 해 봤더니 틀려요.
그런데도 맞는다는 거예요. 업자 편을 들더라고요. 결국은 시정조치를 했는데 그런 거 할 때는 정말 주민 입장에서 해야지 업자들하고 뭐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계속 보면 그분들 편만 들어요.
그러면 우리는 잘 모르니까 “아, 그런가” 믿는 거예요. 그러다 보면 부실공사가 나올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그런 공사를 할 때에는 철저하게 관리감독을 하셔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