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신동철 의원 발언
위원 보험금이 1억 4,000만 원이면 이런 부분을 구에서 직접 집행하는 것이 훨씬 효과가 있지 않을까요? 구민들이 의료 행위 받았던 부분들을 가져와서 확인받고 그런 절차는 직원들이 불편하고 업무량이 늘어날 수는 있겠지만 1억 4,000만 원이라는 금액이 매년 나가는데 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도 안 되고, 제가 이거에 대해서 저번에 왜 질의했는지 아시죠? 구민 중에 한 사람이 얼굴하고, 넘어져서 왔는데 6주가 안 나오니까 10원도 받을 수가 없었기 때문에, 그 사람 치료비가 70만 원 정도 나왔었어요.
이런 것을 개선할 수 있는지 다시 한번 검토를 부탁드릴게요. 1억 4,000만 원이 너무 아까운 돈이잖아요. 실질적으로 주민들이 받을 수 있는 돈도 미약하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온열의자 있잖아요. 그게 도시안전과에서 이번에 이쪽으로 관리하는 부분이 넘어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