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이영란 의원 발언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저희 아까 존경하는 유승현 위원님, 장경원 위원님 굉장히 적절한 대안을 주셨거든요. 그러니까 본인도 그 점을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결국 이 부서, 저 부서에서 독거노인, 은둔형, 홀로 사는 이런 등등 요새 사회이슈가 되니까 사업 발굴을 하신 것 같아요.
근데 그런 점에서는 늘상 시장님의 운영철학이 그거잖아요. 벽을 없애고 융복합으로 하라 이러는데 그걸 국장님이 올해 한번 해 보시고 위원님이 주신 말씀처럼 좀 더 한 사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의견들을 모아서 이 사업을 했을 때 해 보시고 문제점 같은 거, 성과 이런 것들을 해서 다음에는 두 과에서 이렇게 하는 행정, 일만 더 많아지신 거잖아요, 한 사업을 벌임으로써 그 과에서도 업무량이. 그래서 행정의 효율성을 위해서도 그러한 것은 좀 우리가 지양되어야 된다 하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아까 장경원 위원님 참 좋은 말씀 하셨어요. 저도 염려스러운 게 우리 노인일자리에서 일을 하실 때 그분들이 그럼 어떤 교육을 받거나 이런 IT에 대해서 체계적으로 뭘 갖고 계신 분들이 투입이 됩니까? 그냥 막연히 일자리, 나도 이거 스마트폰 할 수 있으니까 내가 알고 있는 부분 너한테 알려줄게 이런 측면으로 접근하실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