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노성철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작년에도 누차 지적했던 사항입니다. 저희가 상권 르네상스 사업하면서 100억 예산을 확보하고 그 안에서 가장 문제가 있었던 게 이수 유럽식 꽃길 조성 사업이었어요. 그런데 이거에 대해서 제가 정말 수차례 너무 많은 얘기를 했기 때문에, 보면 지금도 좀 그런 게 경제정책과만 가시면 과장님들이 다 아프더라고요.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는 더 이상은 제가 얘기를 안 하는데 하나만 좀 부탁드리자면 보통 저희가 보면 구청에서 화단 꾸미는 사업을 해서 동별로 60만 원씩 해갖고 15개 동에서 900만 원 예산을 쓰고 있습니다. 그걸로 1년을 꾸려가요. 동별로 따져보면 60만 원인 겁니다.
그러면 사당 1동하고 사당 2동으로 봤을 때는 120만 원으로 꾸려가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수미로 꽃길에 1억 4,000만 원을 돈을 썼는데 티는 안 나고 항상 길 지나다 보면, 전 매일 가는 길이니까 너무 속상해요. 속상해서 사진 찍는 게 거기는 쓰레기통이 다 돼 있습니다.
물론 겨울철이라 더 관리 안 되는 것도 있겠지만.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그 업체에서 정말 과도한 마진을 남겼잖아요. 그거에 대한 관리는 실질적으로 구청에서도 그리고 상권지원단장 쪽에서도 안 됐었고 사당1동에 꽃길 조성돼 있는 게, 구청에서 조성하고 있는 게 사당로 28길 16부터 사당로 28길 34까지입니다.
메모 가능하시면 메모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사당로 282개 그리고 작은 쉼터 그리고 사당 2동 같은 경우에는 동작대로 29길 그리고 동작대로 35길, 꽃길 조성 사업에서 예산이 남은 거랑 또 과다 비용 책정된 것들이 있을 겁니다. 거기서 비용을 조금이라도 이쪽으로 쓸 수 있으면 써가지고 사당 1동하고 사당 2동 화단 꾸미는 거에 조금이라도 혜택 받을 수 있게 진행할 수 있게끔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