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대변인 의원 발언
주 향 저희 대변인실에 소통기획팀이라고 전반적으로 기획 업무를 하는 부서가 있고요, 또 뉴미디어라고 해서 유튜브나 SNS나 새로운 미디어에 노출될 수 있는 쪽에 콘텐츠를 제작하는 게 있고 또 하나는 저희가 많이 묻혀 있지만 민선 8기 도정의 가장 핵심적인 메시지팀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사업 예산이나 이런 걸로 봤을 때 뉴미디어 업무나 영상의 업무가 지나치게 강조되다 보니까 다른 부서의 역할들이, 그러니까 비예산의 다른 팀의 역할들이 많이 묻혀져 있어서 그런 아쉬움은 좀 있습니다. 그런데 뉴미디어는 예전에 민선 7기 때도 존재를 했었고요, 그게 예전에는 공보관실에 속해 있다가 이번에 대변인실로 오게 됐는데 아마 저희 쪽으로 다시 오게 된 배경은 저희가 쌍방향 소통을 하고 홍보나 또는 소통에 있어서 빠르게 움직여야 되는 부서이다 보니까 이런 것들이 뉴미디어, 요즘 SNS가 굉장히 빠르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최적화를 해라라는 측면에서 이렇게 조직개편이 된 것 같은데, 저희가 아직까지는 다소 많이 부족해서 지금 부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런 것들을 특화해서 제대로 못 보여드려서 ‘왜 이게 여기에 있는지’라고 존재의 아쉬움을 말씀해 주시는데 더 분발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