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이현숙 의원 발언
위원 아까 제가 설명하는 것 들었기도 하고요, 저는 이걸 여쭤보는 게 42쪽에 외국어 잡지 발간을 하신다고 했잖아요. 이거랑 맞물려서 여쭤보려고 제가 여쭤봤습니다. 외국어 잡지를 발간하시겠다고 했어요.
이것도 신규 사업입니다. 이걸 갑자기 왜 하시는 거죠? 그전에도 저희가 공보관에 외국어 잡지를 발간했으면 좋겠다라는 얘기는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신규 사업으로 들어왔어요. 그리고 보니까 외국어 잡지를 3개 국어, 영어·중국어·일본어 세 가지 종류로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어떤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건지, 이 책자를 발간해서 누구한테 어떤 사람들한테 전달할 건지 설명 좀 해 주세요.
아까 검토 자료에 보니까 여기에 대한 답변이 조금은 있기는 있었어요. 그런데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외국인들 아니면 외교관 그쪽으로 하는 건지……. 그런데 본 위원이 여기에 대한 질문을 하는 이유는 지금 다문화가정이 엄청나게 많아졌습니다.
이분들을 대상으로 하는 외국어 잡지 발간인지 이걸 정확히 해 주셨으면 좋겠어서 하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