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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주진하 의원 발언

356회 제4행정문화위원회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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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거기 연예인이라고 해서 유명한 탤런트, 배우들을 우리 충남에서 유치하고 나서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을 해야지 그분들이 거기에서 그냥 거주만 하면 연계시켜서 하는 게 없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드는데 그걸 고민해 볼 필요는 있어요. 그러고 나서 연예인들을, 두 가지잖아요. 연예인들이 출연이 안 되면 그분이 인기가 없어지잖아요.

계속 출연되고 누가 찾고 해야 연예인들이 빛이 되는데, 실은 연예인 마을을 만들어 놓고 그분들을 거주하게 해 놓고 나서 그분들을 실제 우리 도에서 활용하는 게 없어요. 그런 거를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고요. 그리고 공보실에서는 이런 생각을, 저는 일하다 보니까 공보실이, 제가 행정문화로 와서 일을 하다 보니까 이런 생각이 많이 들어요.

지금 도정홍보를 공보실에서도 메인으로 하고 있지만 각 실·국에서도 하고 있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도 우리가 어제 예산안 심의를 했는데 거기도 지금 충남 방문의 해를 맞이해서 예산 편성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걸 두 가지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홍보를 각 부서별로 다 나눠서 한다고 그러면 일단 공보실에서는 홍보 방향과 홍보의 흐름을 갖고 가야 되잖아요. 맞죠, 그거는?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