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이종화 의원 발언
위원 앞으로 그렇게 노력을 해 주셔서 보통교부세를 많이 확보했으면 좋겠고요, ’25년도 본예산안 111쪽에 도정정책 학술연구용역비 있잖아요. 그게 ’22년도, ’23년도도 이월된 부분이 많이 있는데 많이 증액을 했어요. 보통 지사님 취임 초기에는 공약 사업이라든지 이런 것 때문에 그런 사업들에 대한 이행을 위해서 사업에 대한 분석이라든지 검토라든지 그런 부분을 위해서 용역도 많이 하지만 임기 중반기·후반기로 가면 용역했던 사업들, 일반 사업들, 공약한 사업들을 이행하기 위한 예산이 많이 서야 되는데 용역비를 후반기에 가서도 이렇게 많이 -더군다나 더- 증액하는 이유가, 아까 대전과 충남 통합 준비 과정에서 이런 것도 있고, 국비 확보를 위한 공모 준비를 위해서 이렇게 했다고 답변을, 설명을 주셨는데 어느 정도는 이해를 합니다.
그런데 대전과 충남 통합 준비 과정은 민관협의체 등과 협의도 아직 안 됐다고 아까 설명하셨잖아요. 그런 상태에서 대전과 충남이 통합을 해야 될지 안 해야 될지도, 도민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아직 파악을 못 하고 있는데, 물론 그거에 대한 용역이 필요하죠. 그런데 그렇게 많은 예산이 들어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