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오인환 의원 발언
위원 이덕민 국장님 고생하십니다. 약간 제가 2027년 논산 세계딸기산업 엑스포 조직위원회 구성에 관한 조례를 대하니까 가슴이 콩당콩당하기도 하고 정말 이런 조직위원회가 구성되고 실시된다고 그러면 지역에 미치는, 우리 생산자들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굉장히 클 것으로 사료가 돼서, 물론 -단일 작목- 딸기만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엑스포가 추진될 경우에는 기존에 이곳의 농산물을 매개로 해서 엑스포 국제행사를, 대규모 국제행사를 추진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다른 농작물, 다른 산업도 같이 이 안에서 충분한 혜택을 볼 수 있을 것 같고, 논산으로 우리가 특정해서 하고 있지만 기존에 실제로 금산의 인삼처럼 -논산을 중심으로 하고 있지만- 논산을 중심으로 인근에 부여, 청양, 천안 다른 시군에까지 재배 면적이 확장되어 있어서 그런 데까지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서 도움을 많이 줄 거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생산량을 보면 논산뿐만 아니라 타 지역도 딸기 생산량이 계속해서 늘어가고 있고 농가 소득으로 귀결될 뿐만 아니라 국민 먹거리 간식으로 효과를 보고 있어서 긍정적인 영향이 엄청 크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관련해서 편삼범 위원님이 질의를 주셨던 것처럼 국가의 결정, 국가에서의 지원 결정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느냐. 당연히 그렇게 되면 큰 차질이 빚어질 텐데 그러지 않도록 철저하게 대비하고 준비하고 내용을 채워서 해야 되는 의무가 있다고 생각이 들고, 우리 도에서 엑스포를 추진하기로 결정한 사항이라면 충분히 그럴 가치가 있고 내용이 있다고 판단하신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