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이정우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두 번째로는 도민 교육과정에 8000만 원을 증액했다고 하는데, 여기 끝에 보면 교육 수요가 높은 주민자치회, 자율방범대, 공공기관 예산·회계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편성한다고 했는데, 제가 지역활동 하면서 느낀 점이 방재단 문제가 있어요. 방재단에 인원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데 방재단들이 저하고 얘기하다 보면 요구하는 게 구조활동이나 방재활동을 하다 보면 조그만 굴착기나 이런 게 필요하다 그런 얘기도 있는데, 실질적으로 그 사람들은 -계획을 얘기하지만- 방재단이 어떤 목적에서 어떻게 활용을 해야 되며, 어떤 소기 성과를 거두며, 이런 교육이 제대로 안 돼서 우후죽순으로 요구를 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은 전문가를 초빙해서 -거기에 자율방범대나 적십자 이런 것도 있지만- 방재단 교육도 포함해 줬으면 합니다. 8000만 원 증액해서 올린 거에 대해서는 저기한데 이 부분도 한번 살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