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노성철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이었는데 맞습니다. 간사활동비 자체가 너무 급진적으로 바뀌다 보면서 제가 지난 주말도 그렇고 주민자치회장님 그리고 전 주민자치회장님들하고 소통했을 때 1만 3,000원씩 15일 해서 12개월 하면 너무 적다, 한 가지 비교 대상을 알려드리면 교육미래과 할 때도 이야기하겠지만 청년보좌관이라고 시급이 책정돼 있는데 그게 1만 1,436원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비교했을 때 내년에 최저임금이 9,860원인가요?
그 기준으로 봤을 때 하루에 1시간에 1만 원씩 해서 4시간 해서 4만 원 했을 때 방금 과장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월 60만 원으로 잡으면 딱 맞거든요. 그래서 제가 내용을 정리했을 때 현재 주민자치회 활동 지원으로 3,510만 원 예산이 잡혀 있습니다. 여기서 1만 3,000원 부분을 4만 원으로 계산을 하고 15일, 12개월 했을 때 7,290만 원을 증액해야 합니다.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