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이지희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용역비를 매해마다 1억 5,000만 원씩 편성하는 게, 그것도 예비비 성격의 용역비를, 이게 이해가 안 되고요. 저는 이거 5,000만 원 남겨놓고 1억 삭감 의견입니다. 그리고 138페이지, 139페이지 아까 여러 위원님들께서 자율주행 기반 로봇 말씀 많이 하셨는데, 한 대씩 한 대씩 2억 원 얘기하셨고 그다음에 거기에 따르는 이동 정보 구축 및 기획 비용으로 1억 원 책정하셨는데, 우리가 상징적인 의미로 안내 로봇이 하나 있는 건 참 좋은 의견 같아요.
좋은 생각인 것 같은데 저도 앞에 의견과 마찬가지로 아직 상가까지는 시기상조다. 그리고 상가 같은 경우에 만약에 음식점이 들어온다면 요즘에는 인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자체적으로도 많이 하시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렌탈 서비스나 이런 걸 해가지고. 그래서 아직 이걸 우리가 논의할 단계는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좀 이해가 안 되는 게 2억이라는, 대당 1억씩이면 적은 돈이 아닌데 이동 정보 구축 및 기획료를 따로 내야 된다는 게 사실 놀랍거든요. 뭐를 사도, 사실 조그마한 핸드폰을 하나 사도 그 안에 들어있거나 이런 거는 소프트웨어 같은 거는 다 돼 있는 건데 이동 정보 구축 및 기획, 이게 무슨 기획을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