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윤희신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연합회 운영비 또 역량 강화 교육의 주체가 충청남도고 그리고 내용들이 이제 도 연합회 차원에서 움직이는 것들이에요. 그래서 새롭게 신규 사업을 만들면서 좀 더 구체적인 검토가 솔직히 부족했다라는 것이 제가 사실 느껴집니다. 서두에 말씀드렸듯이 방재단이 타 단체에 비해서 이런 지원 같은 게 좀 열악하기 때문에 새롭게 사업을 발굴해서 예산을 편성하신 거에 대해서는 제가 동의하고 적극적으로 잘하셨다는 말씀을 드리는데, 세밀하게 좀 챙겨보고 그리고 5000만 원 예산으로는 15개 시군에 있는 방재단의 전체 대원들, 몇천 명 되는 대원들에 대한 교육이라든가 뭐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사실 부족함도 있을 것 같고요, 역할들이 많이 필요한 그런 단체니까 적극적으로 검토와 지원을 해 주시기를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