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신민희 의원 발언
그리고 어린이 영어놀이터 운영 313쪽은 예전에 영어유치원, 영어키즈카페가 한 10년 전에 정말 유행 많이 했다가 다 사그라진 지 오래입니다. 예전에 이명박 정부 때 영어교육 한다고 영어마을 짓고 영어유치원, 영어초등학교, 그 당시에도 그게 시대에 뒤처지는 교육정책이라고 했었어요. 지금은 트렌드가 많이 바뀌어서 그 많던 영어유치원이 거의 없습니다.
지금 엄마들이 교육에서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건 예전처럼 영어 이런 게 아니라 코딩이든 자기 주도든 그러니까 3차 혁명에 맞춰서 그리고 뇌과학, 저는 처음 들어보는 건데 뉴로피드백 이런, 저는 듣도 보도 못한 걸 엄마들은 선호하더라고요. 이게 요즘 트렌드예요. 물론 영어에 중점을 맞춰서 교육하시는 분도 있겠지요.
좋습니다. 그렇다 치면 이 영어교육은 키움센터나 방과후교실이나 키즈카페에서 해야 맞는 거예요. 불특정 다수의 그 동네 전체 아이들이 이용하는 까치산 어린이공원에서 특정 아이들 몇 명을 모아놓고 영어 교육을 시킨다고요?
그 위화감은 어떻게 할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