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이영주 의원 발언
위원 아니지요. 어린이집에서 2-3개 정도 모이든지 어린이집에서만 모여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단체로 사람을, 아이들을 모으고 차를 대절하고, 차도 노란 버스만 와야 하잖아요.
그리고 동작행복아이 때 올 수 있는 아이, 원에 있어야 할 아이들이 나뉘어져요. 그러면 보육교사 선생님들이 안에 있는 아이는 안에 있는 아이대로 봐야 하고 행사에 데려갈 아이를 챙겨야 하고 또 행사를 준비해야 하고 그러면 행사에 참여하는 일부 아이들은 좋을 수 있으나 보육 공백이 굉장히 많이 생기고요. 그리고 동작행복아이에서, 제가 어느 어린이집이라고는 말씀을 안 드리겠는데요.
제가 아는 원감님을 만나려고 전화를 드렸더니 어린이집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아이를 데리고 응급실에 계셨습니다.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다쳐서요. 그런 일들이 일어난다고요.
최소한 그런 일이 안 일어날 수 있게 하려면 조그맣게 모여야 하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