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이영주 의원 발언
위원 저희가 이 콜센터 현장에 나갔을 때 어떤 일을 하시는지 일하는 모습도 보고 했는데, 여기 복지재단에서 어르신 전용 상담 콜센터를 처음에 만들었던 취지가 자원봉사센터나 서울시 동행이나 이런 자원봉사단과 연계해서 일을 하려고 콜센터를 만든 거예요. 콜센터에서 일하시는 상담사분들은 하루에 10콜 정도 받는 걸 저희가 확인했고, 나갔을 때도 일상생활지원단은 자원봉사를 빨리 매칭해 주는 업무를 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이분은 전화를 받는 분이 아니고 여기는 콜센터잖아요?
그냥 상담사분들이 여러 가지 정보를 가지고 필요하신 분들을 빨리 매칭해 주는 업무능력을 향상시키는 게 맞지, 이분은 전화가 오는 걸 기다렸다가 그분들 도와주러 나가는 거잖아요? 이건 업무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일상생활지원단 한 분의 인건비는 삭감 의견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