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유성재 의원 발언
위원 천안 출신 유성재 위원입니다. 국장님들, 수고 많이 하십니다. 우선 지난번 11월 28일 폭설이 와서요, 경기도는 평택·안성 그쪽이 굉장히 집중적인 피해를 입었고, 그리고 저희 지역구인 성환·직산·입장이 경기도와 충북의 경계 지역인데 그쪽도 역사상 한 50년 만에 굉장히 커다란 폭설 피해를 입었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많은 피해를 입었었는데요, 그때 이덕민 국장님께서 상당히 선제적으로 잘 조치해 주시고 그래서 그 이후에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우선 제가 가장 관심을 가지고 있는 특별재난구역 선포 부분이 지금 어떻게 되고 있는지 그 부분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피해 지역을 제가 전부 다 돌아봤는데요, 입장 같은 경우에는 포도가 한 160농가 정도 굉장히 피해를 입었고요, 그리고 성환의 블루베리 농가 같은 경우 70여 가구가 전파됐고, 축사 같은 경우는 한 27농가가 피해를 굉장히 크게 입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내용을 지금 잘 알고 계시고요, 제가 알고 있기로는 12월 8일 자로 NDMS 통계 수집이 다 된 걸로 알고 있거든요.
우선 지금까지 상황을 먼저 말씀해 주시고요, 제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