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노성철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저희가 항상 하면 안 되는 말이 저희는 어찌 됐든 주민의 대표로 이 자리에 있잖아요. 꾸준히, 늘, 항상 노력하고 있다. 변화는 없는 거잖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 이제는 해야지요. 해야 되는 부분에서 저는 의정 활동하면서 가장 잘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게 구청에서 과별 연계가 안 됩니다. 한 과랑만 할 수 있는 대화라면 그 사업은 어느 정도 진행이 되는데 2개 과가 같이 진행돼야 되는 경우가 오면 그때부터는 진행 속도가 너무 더뎌져요.
구의원도 더디다고 느끼는데 주민들은 얼마나 답답하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바람이 있다면, 취업정책과가 이번에 이렇게 진행하니까 교육미래과와 연계해서 가면 좋겠는데, 그래서 저는 예산 편성에 있어서 학교당 500만 원 정도 예산을 더 줄 수 있는 거를 잡아놓고 거기서 교장 선생님들하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500만 원이면 아이들 책을 그래도 500권을 살 수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