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신순옥 의원 발언
위원 그거는 과장님의 선입견이 다분히 반영된 거라고 바라보고 있습니다. (장내웃음) 그 밑에 아울러서 얘기할게요. 여학생 체육 활성화 지원 사업도 작년에 비해서 올해 감액이 됐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본 위원이 누구보다도 정책적인 필요성에 대해서 언급을 했고 더 나아가서 여학생들이 체육 활동을 기피함으로써 건강이 악화될 수 있는 문제 그다음에 더 나아가서 법적인 근거, 학교체육 진흥법에 근거해서 법적인 예산편성이 되어야 된다고 말씀드렸는데도 불구하고 이번에 1800인가가 감액됐어요. 그리고 운영하는 83개 학교를 대상으로 해서 학교마다 1000만 원씩을 지급한다고 했습니다. 초등학교가 422개교, 중학교가 186개교, 고등학교가 142개교가 있습니다. 1000만 원 가지고 83개 학교를, 이거 가지고 뭘 하라고 예산을 세우셨습니까?
저는 어떤 말씀을 드리고 싶냐면 정책의 필요성과, 우선 우리 충남이 이번 ’25년도 예산안을 편성했을 때 가장 중요시 여기는 예산편성 방향이 뭐라고 말씀하셨습니까? 안전, 책임, 미래를 보고 예산편성을 했다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학교체육 진흥법에 근거해서 여학생들의 체육 활동이 적극 권장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되는 책임 있는 행정주체가 이렇게 정책적인 의지가 미반영될 수 있는 것인지에 대해서 묻고 싶습니다, 과장님.